모여봐요 동물의 숲 공략 #3, ‘나무, 철광석, 점토’ 빨리 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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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오랜기간 플레이한 유저의 경우에는 나무, 철광석, 점토가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드물지만, 게임의 초반부를 플레이하고 있는 초기 유저들에게는 ‘나무, 철광석, 점토’가 매우 중요한 자원이며 구하기도 매우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본인의 섬에는 하루에 채굴가능한 자원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빠르게 구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조금이나마 빠르게 재료를 모으는 방법을 알아보자.


나무

비교적 나무는 모으기가 쉽다. 초반 섬은 과일나무와 활엽수, 침엽수가 풍부하게 심어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절반 이상은 제거를 해야 할 정도로 많은 것이 나무다. 나무를 벨 때는 ‘엉성한 도끼’와 ‘도끼’를 사용할 수 있는데, ‘엉성한 도끼’를 사용하면 나무가 완전히 베어지지 않고 나무 토막만 얻을 수 있고, ‘도끼’를 사용하여 나무를 3번 치면 완전히 베어져 나무 밑동만 남게된다. 나무의 경우에는 굳이 다른 섬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많은 양의 재료를 얻을 수 있으니 꾸준히 나무를 베어서 재료를 모아두도록하자.

 

철광석, 점토

철광석과 점토는 바위에서 나온다. 하지만 섬에는 바위가 몇 개 없기 때문에 채굴에 한계를 느낄 것이다. 조금이라도 빠르게 많이 모으기 위해서는 바위를 ‘잘 내려쳐야’한다. 그 이유는 바위를 쳤을 때 나오는 아이템들의 경우 콤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 번 내려친 뒤에 뜸 들이지 말고 반복적으로 바위를 내려쳐야 최대 8개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조금이라도 시간을 지체할 경우에는 아이템을 최대치로 받지 못한다. 하나의 바위에서 하루에 한 번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바위에서 아이템 한 개를 더 얻고 얻지 못하고의 차이는 작지 않으니 연속적으로 반복해서 바위를 내려쳐야한다.

 

바위를 잘 내려치는 팁

바위를 잘 내려치기 위해서는 컨트롤만을 이용해도 좋지만, 뒤편에 구멍을 3개 파놓고 작업을 할 경우 뒤로 밀리지 않아서 빠르게 반복적으로 바위를 때릴 수 있다. 꼭 구멍이 아니더라도 뒤로 밀리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아이템을 배치해도 된다는 점 참고하자. 그리고 과일을 먹은 상태로 바위를 내려치면 바위가 파괴된다. 파괴된 바위는 일정 시간 이후 다시 생성되지만 무작위로 생성된다.


그래도 부족한 자원

그래도 부족할 경우 마일 티켓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일 티켓은 너굴 마일리지로만 발급할 수 있어 꽤 귀한 것도 사실이지만 초반에 지나치게 아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반에는 마일 티켓을 한 장 무료로 지급하기 때문에 이 티켓은 주민 가챠를 위해 사용하기보다 초반 자원 수급에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초반 철광석 30개를 모아야 하는 퀘스트를 진행할 때 마일 티켓을 사용하거나 다른 유저의 도움을 받지 않을 경우 본인 섬에서 하루만에 해결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마일 티켓을 활용하면 아주 쉽게 채굴할 수 있으니 딱 한 장만 투자해서 모든 자원을 모아두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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