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하드/트래픽 용량 관리 방법

효과적인 하드/트래픽 용량 관리. 워드프레스를 독립형으로 본인의 서버나 호스팅 서버에 설치하여 운영한다면 대부분이 하는 고민일 것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제한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무제한 상품을 이용하지도 않고, 무제한 상품을 사용할 만큼 수익을 창출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닐 수 있으니 결국에 하드/트래픽 관리는 많은 워드프레스 유저들이 신경쓰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글에서 효과적인 하드/트래픽 용량 관리를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이미지는 무조건 압축

네이버, 다음 등의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워드프레스로 넘어온다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블로그에 올라가는 이미지는 무조건 아무 생각 없이 원본 크기를 업로드하여 사용하고는 했는데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게되면 이미지를 사용 용도에 맞게 리사이징 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 이미지 하나의 용량이 700~800kb가 넘어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리사이징을 해야한다.

이렇게 리사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사진의 가로 사이즈가 약 1000px 정도 되어야한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올리는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면 사진의 화질은 조금 양보하더라도 저용량 이미지를 활용해야한다. 본인이 사용하는 테마가 지원하는 가로 사이즈를 확인한 뒤 이를 참고하여 가로 사이즈를 결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사진 외의 자료 첨부는 구글 드라이브 등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별도로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파일을 첨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연동하면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꼭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파일을 자주 업로드 하지는 않지만 하나의 자료 용량이 제법 되는 경우는 이러한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미지 보다는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

시각적 효과를 위한 이미지 첨부를 많이 하는데, 특히나 국내 인터넷 환경은 속도 측면에서 상당히 쾌적한 편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상당히 많은 사이트의 로딩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이다. 하지만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이 첨부하다보면 그만큼 트래픽 초과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반드시 고려한 이미지 노출이 중요하다.

이미지 보다는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를 활용하고 제목이나 강조해야 할 부분도 이미지 보다는 특수문자 또는 아이콘을 활용하여 사이트를 구성하다보면 로딩속도도 비교적 빨라지고 하드/트래픽 용량의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할 수 있겠다.


이렇게 효과적인 하드/트래픽 용량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테고 이에 대한 내용은 기회가 되면 추후 정리해볼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글의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무제한 호스팅을 이용하면 비교적 제한 없이 자유로운 웹사이트 운영이 가능하니 본인 사이트의 수익 및 규모에 맞는 호스팅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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