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8] SKT가 바라본 5G(콜라/IoT)


WIS 2018 SKT 부스에서는 IoT 기반의 스마트홈과 T전화에서 새롭게 선보인 데이터 기반의 영상통화 기능, ‘콜라’ 등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었다. SKT 부스에서 다양한 테마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고 받은 코인 4개를 모두 모으면 SKT AI 스피커 누구를 통해 미션을 수행할 기회가 주어지고 미션을 성공하면 에코백, 실패하면 콜라를 줬는데. 실패 선물이 이번에 선보인 T전화 영상통화 서비스 이름과 같은데. 잘 노렸다.

 

스마트 홈

SKT는 자체 AI 플랫폼 누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 조성이 가능하다. 누구가 탑재된 인공지능 스피커와 스마트 홈이 구축된 환경에서 집안의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다양한 장치의 컨트롤을 스피커로 대화하듯이 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은 물론, 자동으로 환경을 분석하여 가동할 수도 있다.

 

콜라. 마시는거 말고

그리고 SKT의 영상통화 서비스, 콜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 일반적인 영상통화와 다르게 자신의 얼굴을 AR 기술을 통해 꾸밀 수 있어 상대방에게 더욱 예쁘고 깜찍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서로 재미난 필터를 이용한 통화를 할 수 있어 일반적인 영상통화 보다는 훨씬 재밌겠더라. 끊김이 거의 없고 다양한 필터로 재미있는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서비스다. 영상통화료가 따로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이라 와이파이 환경이나, LTE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Eye Tracking Software, 이모지 기반 영상 채팅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를 SKT 부스에서 경험할 수 있었는데, 특히 Eye Tracking Software 를 활용하면 손을 데지 않고 사용자의 시선을 따라 인스타그램 피드를 읽거나 뉴스 등의 콘텐츠를 볼 수 있어서 상당히 간편하다. 스마트폰 적용이 상용화되면 상당히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WIS 2018 SKT 부스를 모두 둘러보고 받은 코인으로 미션에 참여했고, AI 스피커에게 ‘아리야 사랑해’ 라고 고백한 뒤 에코백을 선물받았다. 꾸준히 발전해서 정말 사랑에 빠질만한 AI 스피커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SKT 부스 콜라/IoT 스마트홈 방문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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