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광고제 2018 첫번째 심사위원장, Joji Jacob

부산국제광고제 2018의 첫번째 심사위원장이 공개되었다.

매년 부산국제광고제가 진행되면서 주목해서 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광고’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도 들 수 있겠는데. 그만큼 유명하고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함께 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국가 출신 만큼이나 다양한 관점에서 광고 작품들을 평가하며 심사위원들간의 팽팽한 의견 교류를 통해 진행되는 대회로, 광고인 및 예비 광고인들에게 상당히 의미있다고 볼 수 있겠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를 빛내줄 심사위원장은 Joji Jacob 으로, 에이전시 BLK J의 Co-Founder & Creative Partner다. 23년이라는 긴 경력을 가진 그는 DDB, BB/DO, JWT, 오길비에서 500개 이상의 국제적, 지역적 상을 수상하는 팀들을 이끌기도 했으며, 싱가포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되기도 하고, 동남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올해의 인물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올해 2018년에는 부산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초청되어 광고제를 더욱 빛내 준다.

매년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되는 전 세계 광고작품들의 심사를 위해 여러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레전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그 중 가장 존경을 받는 이들이 바로 심사위원장 인데, 행사 직전까지 심사위원장 및 세미나 스피커들 등 다양한 레전드들을 소개 할 예정이니 이를 참고하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한다.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링크)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링크)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가기(링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