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광고제 2018 두번째 심사위원장, Woon Hoh

얼마전 부산국제광고제 2018 첫번째 심사위원장인 Joji Jacob을 소개했는데, 이 글에서 두번째 심사위원장을 소개해보려한다.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이 마감되고 이제 심사와 광고제 행사만을 앞두고 있는 만큼 부산국제광고제를 더욱 빛내줄 다양한 광고인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부산국제광고제 2018의 두번째 심사위원장인 Woon Hoh를 소개한다.

 

Woon Hoh

부산국제광고제 2018의 두번째 심사위원장인 Woon Hoh는 199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그래픽 디자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Darcy, BB/DO, McCann을 포함하여 아시아 전역의 최고 네트워크 기관에서 일했다. 또한 HAKUHODO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후 HAKUHODO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역할을 맡았다.

그는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전역의 젊은 인재 양성 및 육성 팀에서 우수한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고 최첨단 사고 방식을 갖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러던 중 부산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광고제 2018의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많은 출품작들을 심사하게 되었다.

매년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되는 광고작품들의 심사를 위해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레전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그 중에서도 심사위원장은 그 능력을 인정 받아 많은 광고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 관심가지고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링크)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링크)

 

부산국제광고제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가기(링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