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 부산 서구 서포터즈

부산 서구 서포터즈

활동 기간 : 2017.06 ~ 2018.12

부산광역시 서구의 정책과 관광 정보 등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부산 서구청 서포터즈를 하면서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관하고 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생각을 취재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 지역 별 취재 지역을 구분하여 매 달 담당 지역에 대한 이슈와 관광정보 등을 콘텐츠화 했으며, 많은 실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첫째, 부산 서구에서 매년 열리는 주요 축제인 고등어 축제에 참가해 고갈비, 고등어회 등 다양한 음식과 공연을 즐기고 현장 스케치 콘텐츠를 작성했으며, 이 콘텐츠는 2018년 10월 기준 약 5,400명의 조회수를 달성해 2017년 부산 서구청 서포터즈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는데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 관련 링크 : 2017 부산 고등어 축제. 치맥 말고 고맥
( http://editorslook.com/archives/506 )

 

둘째, 지역 주민을 위한 서구청의 사업을 소개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초장동 해돋이로 214번길은 우범지역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서구청과 경찰청이 방범 초소와 공터, CCTV 등의 시설물을 설치 및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요소들을 촬영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환영받고 있는지 물어보며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한 주민이 저에게 ‘주변 환경이 달라져서 확실히 안심하고 다닌다.’면서 ‘감사한다.’는 말을 했는데, 제가 직접 참여한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취재하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관련 링크 : 초장동 해돋이로 214번길, 가장 안전한 골목으로 탈바꿈하다!
( http://nblog.editorslook.com/221262273712 )

 

이 외에도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한 것은 물론이고 직접 방문한 뒤 작성한 현장 스케치 콘텐츠로 보다 생생한 서구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서구 관련 콘텐츠 40건 이상 발행 및 누적 조회수 약 20,000뷰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