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PLACE

2017 부산 고등어 축제. 치맥 말고 고맥

부산은 지금 축제로 한창이다. 영화제, 불꽃축제, 할로윈파티(도 축제다). 등 다채로운 축제들이 다양한 연령층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는데, 이 글에서는 조금 색다른. 부산이기에 할 수 있는 축제를 사진으로 간단히 담아보았다. 바로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7 부산 고등어 축제다. 맨손으로 고등어 잡기, 종이배…

송도 해상 케이블카. 하늘과 바다 사이

부산 송도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가 다시 태어났다. 바다를 바다 위에서도, 해수욕장에서도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하늘과 바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시원한 바다를 가로지르며 보이는 해수욕장의 풍경은 내 마음을 무척이나 시원하게 해준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보는 것이 아니라 바다에서 해수욕장을…

대변항. 밥상 위 멸치의 고향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대변항은 부산을 대표하는 항구 중 한 곳으로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으며, 전국 멸치 생산략의 6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의 멸치산지이기도 하다. 이 곳의 장면이 익숙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텐데. 영화 보완관, 친구 등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이기 때문이다. 대변이라는…

서울스카이, 하늘을 나는 기분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국내 최고층 전망대로,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상당히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는 곳이다. 하나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서울스카이를 찾아 가벼운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담아봤다. 스마트폰 : LG전자 G6 (G6플러스 아니다. 그냥 G6) …

센텀시티, 사진으로 퍼담기

부산에 살면서 가장 부산 답다고 느낄 때가 있다. 부산 사람들의 터프한 운전 해안가 근처 은은한 바다냄새 그 와중에 크게 형성된 시내 부산 사람들의 구수한 사투리 등. 너무 많지만 특히나 부산 답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지하철만 타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갈 수 있는 해운대' 를…

대충 담아도 멋진 ‘영화의전당’

여전히 더운 여름 대충 찍어도 멋지게 나오는 영화의전당으로 향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 준비로 인해 영화의전당의 대부분을 둘러볼 수가 없어서 겉말 살펴보고 나왔지만 부산의 DDP라고 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물은 사진에 담으면 그 느낌은 여전하다. 삼각대도 없이 미러리스와…

이런걸 아직도 볼 수 있는 ‘다락방 장난감 박스’

동구 초량 이바구길 주변을 걷다보면 다락방 장난감 박스라는 문구점이 나온다. 모노레일로 따지만 1층과 3층 사이. 지금은 정차하지 않는 2층 정도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데 너무 좁아서 몰랐지만 토이 뮤지엄이라고 한다. 어릴 때는 문방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인데 이제는 이러한 곳에 찾아가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