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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우포늪의 노을 처럼

주남저수지, 우포늪을 가면 시원하게 펼쳐진 대지가 내 마음까지 평온하게 만들어준다. 게다가 그 날의 하늘에 노을이라도 선명히 보이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평소 도시에서 보는 노을과는 확실히 다른게, 하늘이 땅과 맞닿는…

카쉐어링 리뷰 1탄. 쏘카

많은 것을 공유하는 이 시대.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 개인정보도 공유하고 있지 않은가. 차 한대 정도 공유하는건 그리 놀랍지 않은 시기다. 그래서 밑도 끝도 없이 준비했다. 카쉐어링 리뷰. 그리고 그 1탄은 국내 카쉐어링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

겨울이 오기 전 하루라도 더!

무더운 여름은 지나고 이제 가을이 다가온다. 선선한 가을을 참 좋아하면서도 가을이 온다는 것이 아쉬울 때가 있는데. 바로 ‘여름 향수를 못쓴다는 것.’ . 나는 상쾌하면서 과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여름 향수를 좋아한다. 그렇다고해서 겨울에 시원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