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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랩픽 DAY24, 첫 인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서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 ‘그랩픽’을 이용해 처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 한 장씩 촬영한 소중한 사진들이 어느새 24장 가득 채우게 되었고, 첫 인화 결과물을 집에서 받아보게 되어 이 곳에 자랑한다. 필름카메라가 없어도 필름 갬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랩픽’으로 찍은 사진들을.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정말 필름 갬성이 그대로 묻어나온다. 샤픈(Sharpen)이 약간 적용되었는지 경계가 뚜렷하고 색감이 레트로 스타일의 필터를 적용한 것 마냥 느낌 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사진이라 스마트폰의 사진 촬영 능력이 가장 크게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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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그레이트C가 추천하는, 부산국제광고제 2018 컨퍼런스

광고인 혹은 광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주목할만한 부산국제광고제가 곧 진행된다.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되고, 수상한 작품들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컨퍼런스 또한 부산국제광고제의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글에서는 필자의 눈에 돋보인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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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아닌 진짜 필름. 필름카메라의 매력

지난 여름에 꺼내본 필름카메라. 그리고 뭔가에 홀린 듯이 건전지와 필름을 구매하여 밖으로 무작정 나가서 다양한 장면을 담아보았다. 요즘은 워낙 디지털 카메라가 보편화 되어있으며 그 성능이 상당히 뛰어나서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필름카메라보다 뛰어난 선명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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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네이버가 인공지능 기반의 음악 서비스, VIBE(바이브)를 출시했다. 유저의 취향과 주변 환경까지 파악하여 음악을 제안하는 차세대 뮤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는데, 바이브 출시로 인해 네이버 뮤직은 동시에 서비스 하며 유저들의 반응을 살펴 서비스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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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담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 두번째이야기 관람을 위해 본다빈치뮤지엄을 찾았다. 무더운 날이었지만 시원시원한 본다빈치뮤지엄 전경이 돋보였는데, 전시회 또한 아름답고 인상적이었다. 클로드 모네의 작품으로 본 연대기와 모네의 작품이 어우러진 다양한 빛의 효과들이 돋보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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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디지털카메라는 누가 개발했나

우리가 일상 속에서 즐겨 사용하는 디지털카메라. 무심코 사용하고 있지만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개발한 브랜드가 궁금하지 않은가? 디지털카메라의 종류에도 미러리스, DSLR, 콤팩트카메라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이러한 디지털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만든 브랜드는 의외로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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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익스피리언스 부산. 그랜드 오픈 현장 스케치

2017년 11월 9일. 부산 동구 국제 여객 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한 ‘마블 익스피리언스 부산’ 이 그랜드 오픈했다. 앞서 프리뷰를 작성했는데(링크) 마블 익스피리언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블 캐릭터 컨셉의 체험형 전시회다. 그리고 앞서 오픈하여 운영을 했지만 공식적인 그랜드 오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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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에 눈을 맡겨봐

요즘 나는 옛날 감성에 빠졌다. 굳이 필름카메라를 찾아서. 필름을 구입하고. 사진을 찍고 현상을 기다리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필터도 온통 필름 감성의 필터들이다. 그런데 나는 안드로이드 유저라서 '필름 감성의 대명사, 구닥'을 쓸 수가 없다. 여러 대안이 있겠지만 나는 조금 다른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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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해상 케이블카. 하늘과 바다 사이

부산 송도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가 다시 태어났다. 바다를 바다 위에서도, 해수욕장에서도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하늘과 바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시원한 바다를 가로지르며 보이는 해수욕장의 풍경은 내 마음을 무척이나 시원하게 해준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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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항. 밥상 위 멸치의 고향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대변항은 부산을 대표하는 항구 중 한 곳으로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으며, 전국 멸치 생산략의 6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의 멸치산지이기도 하다. 이 곳의 장면이 익숙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텐데. 영화 보완관, 친구 등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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