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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탄탄한 기본기, 슈어 SE215 SPE-UNI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뮤지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음향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유저들에게도 상당히 주목 받고 있는 슈어의 보급형 제품이라 볼 수 있는 SE215 SPE-UNI는 저가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유닛과 케이블이 분리되고 외관만 보더라도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푸른색이 돋보인다. 선보인지 꽤 시간이 지난 슈어의 보급형 이어폰 SE215 SPE-UNI를 갑자기 다루는 이유는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 때문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 슈어는 그라데이션 컬러를 통해서 라인 패키지를 분리해 한눈에 제품의 포지션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는데, 슈어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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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모틱 ER4XR, 잔잔한 울림

에티모틱 리서치는 플랫하고 심심한 사운드를 표현하는 브랜드라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ER4XR 리뷰를 위해 청음하면서 이러한 선입견은 별다른 노력 없이 싹 사라졌다. 우선 플랫하면서도 가장 사실적인 사운드 표현을 해주는 제품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플랫=심심함’이라는 공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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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3.5mm 단자 찾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스마트폰은 뭐 하나 없애기 바쁘다. 베젤도 없애고 3.5mm 이어폰 단자도 없애고. 애플이 없애니 다른 기업들도 야금야금 없애는 추세다. 애플이 선도하는 안좋은건 다 따라한다. 단자 제거. 가격 인상 등. 아무튼! 대체 잘 뚫려있던 3.5mm 이어폰 단자는 왜 없앤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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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어폰이 필요할 때, XBA-100

같은 음식이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다르다. 이어폰도 같은 사양이라도 제조사, 제품에 따라 성향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다. 음향기기에 관심이 많은 고급 유저들은 본인이 어떤 성향을 좋아하고 이러한 성향은 어느 브랜드가 가장 잘 표현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구입하겠지만 대부분 유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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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747 프리뷰, 비행기 아니에요

음향 브랜드, ‘어드밴스드’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747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보잉 747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제품의 디자인에서 747을 연상하기는 어렵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이어폰 유닛이 항공기 엔진이랑 닮은 것 같기도하고. 모르겠다. 아무튼. 어드밴스드 747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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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최초 HR음원 지원하는 이어폰, FX99X

에디터스룩 네이버블로그에 공개한 JVC FX99X 제품의 디자인을 보다 자세히 확인해보자. 우선 XX라인 답게 저음이 강조된 제품이며 고음 또한 신경을써서 전체적으로 다양한 음역대를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착한 제품이다. 개인적으로 FX99X의 디자인은 남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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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1000X 발표회에서 본 XZ1 시리즈

소니 1000X 발표회를 마치고 부랴부랴 부산으로 돌아오면서 작성한 발표회 후기 1편을 올린 뒤 2편은 조금 여유롭게 시간 간격을 두고 작성했다. 지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무선 노이즈 캔슬링 삼총사는 모두 언급을 했고. 2편에서는 소니의 h.ear2 라인업과 엑스페리아 X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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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1000X 시리즈 발표회 스케치 #1 ‘내가 듣고 싶은 것만’

음향기기의 명가 소니가 또 하나의 명작을 만들어냈다. 소니 음향 기술의 집약체. 특히 노이즈캔슬링 성능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노이즈캔슬링 하나만으로도 우리 라이프스타일을 확 바꿔줄만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소니의 2017년 하반기 전략 출시 음향제품 발표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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