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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타다 넥스트 리뷰, 이동의 NEXT STEP

타다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흰색 카니발과 한글을 형상화한 예쁜 로고가 아닐까 싶다. 기존에 없었던 서비스와 편안함이 매력적이었던 타다가 최근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동의 NEXT STEP을 제시라도 하듯이 미래지향적인 스타리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처음 타다 넥스트를 이용해보며 매우 만족스러워서 최근에는 택시를 탈 일이 있으면 타다 넥스트만 부른다. 필자가 만족한 이유는 무엇인지를 포함하여 타다 넥스트 리뷰를…

타다 플러스를 이용하며,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이동의 질’

예전부터 택시를 즐겨 이용했었는데, 최근에는 운동한다고 지하철 2~3정거장 정도의 거리도 걸어다니다보니 택시를 탈 일이 좀 줄었다. 그래도 막차가 끊기거나 유독 피곤한 날에는 택시를 이용하게 된다. 요즘은 택시 플랫폼이 워낙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길에 지나가는 택시를 흔들어 잡아본 적은 없고, 앱을 통해 예약을 하곤 하는데, 그 중에서 필자가 애용하는 서비스는 타다와 우티 정도다. 보통은 일반 택시를 호출하지만 특별히 더…

2021 서울모빌리티쇼 리뷰, 이동의 미래와 가치를 살펴보다

킨텍스에서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열렸다.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을 주제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여러 완성차 제조사들의 컨셉트카, 신차, 주력 모델 등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이 외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모빌리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속하여 언급되는 모빌리티 트렌드는 무엇인지, 각 제조사가 제시한 이동의 비전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었던 서울모빌리티쇼의 관람 후기를 정리해보았다. …

내가 지금껏 써온 마우스들

컴퓨터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는 아니지만, 필자는 마우스 선택에 나름의 기준이 있다. 지금까지는 가장 크게 고려를 했던 부분이 '휴대성'. 집에서만 진득히 앉아서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도하고, 마우스 자체가 대부분 그립감을 위해 가방에 넣었을 때 그 존재감을 너무 드러내는 제품이 많아서 특별히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을 선택해왔다. 그래서 필자는 대표적으로 로지텍의 페블 마우스로 불리는 M350을 가장 즐겨 사용한다. 일을…

오늘회 : 이제는 회, 해산물도 당일 배송

회, 해산물 등 날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필자는 언젠가부터 회도 당일 배달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사실 이 때만하더라도 서비스 초기였고 당일 배달의 조건도 까다로워서(주문 가능 시간이나 위치 등) 이용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다. 하지만 점차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러한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대표적인 관련 서비스로는 '오늘회, '인어교주해적단' 등이 있고, 이 외에도 이미 유명한…